워홀로 호주에 가서 10년사는 친구의 인금 외 물가 자매2명 , 남편 3명이 같은집에 살고있는데..월세가 260만원이래요..이제 30대 후반이라, 한국에와도 호주에서 공돌이 공순이로 지내는거랑 다를게 없다고,한국에 오지않고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이 많은가요?영어로, 제대로 말도 구사하지 못한다는데...호주에서도 물가에 높다고 환장하고, (시드니 놀러가서 3일간 같이 있어봄..)밤 8시 넘으면 라스트 오더 ... 9시 넘으면시내가 텅텅비어있고 펍만 문열려있던데..영주권도 안준다는데.. 왜 한국에 오지않는걸까요?은행에 저금할돈도 없다는데 말입죠..그냥 뽀대로 사는걸까요 ㅋㅋ 아기도 없어요 고생할까봐 안만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