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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 고치는 법 성욕에 찌들었고, 이성적 판단도 못하고, 여자 몸평/얼평하고, 허세 가득한 남자가

남혐 고치는 법 성욕에 찌들었고, 이성적 판단도 못하고, 여자 몸평/얼평하고, 허세 가득한 남자가

성욕에 찌들었고, 이성적 판단도 못하고, 여자 몸평/얼평하고, 허세 가득한 남자가 너무 싫어요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봐온 남자들은 하나같이 전부 똑같았어요 얘기해보거나 들어보면 사고방식이나 가치관 같은것도 다 너무 병신같아요 성욕이 여자에 비해 많다고 하더라도 왜이렇게 생각없고 책임감 없이 구는거죠? 남자는 허세 빼면 시체라는게 진짜인가요? 아니 진짜인 거 같아요 원래 남자라는 생물이 이런건가요? 제 주변 남자들만 다 병신인건가요? 그럼 도대체 어딜 가야 정상적인 남자를 만날수 있나요 그냥 진짜 너무 징그럽고 혐오스럽고 짜증나요 주변 사람들 가정불화 얘기만 들어도 원인제공은 항상 남자가 해요 아빠나 오빠 같은 그냥 남자가 다 원래 이래요? 제가 아직 어려서 좋은 남자를 만나보지 못한거겠죠?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남자는 진짜 왜그런건가요 딱히 한국만 이렇다고 생각은 안해요 다른 나라 사람이어도 남자는 남자니까요 원래 남자가 다 이래요? 지들은 뭐 잘났다고 맨날 여자한테 소리지르고 평가하고 자존감 낮추는 말만 해대는 거죠? 아빠도 너무 싫어요 요즘 말하는 한남 그 자체에요 그냥 주변에도 너무 많고 남자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저도 안그러고 싶은데 경험하면 경험할수록 남자가 더 더 더 싫어져요 좋은 남자를 만나면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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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은 남자가 아닌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 주는 좋은남자 만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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